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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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온누리교회 성전 확장

4층 90평 임대 400명 예배 가능 동경 온누리교회가 현재 세 들어 있는 건물 위층을 임대해 성전을 확장했다. 동경 온누리교회는 사이세이긴시쵸빌딩 3층 90평 정도의 공간을 사용해왔으나 이번에 같은 크기인 4층을 계약함으로 공간이 이전의 두 배가 됐다. 이로써 3층 전체를 본당으로 사용하고 4층에는 소예배실, 꿈땅 예배실, 사무실 등을 배치하는 공사를 했다. 6년 만에 처음으로 담당 목사실도 따로 마련했다. 동경 온누리교회 장재윤 담당  목사는 “본당만 250명에서 300명이 예배를 드릴 수 있고 4층 소예배실에 영상을 틀 경우 동시에 400명까지 예배를 드릴 수 있다. 동경 온누리교회 성도가 늘기도 했지만, 러브소나타를 치른 후에 전도 받고 많은 분들이 오실 것 같아 미리 그릇을 준비했다”며 러브소나타를 통한 부흥을 기대했다.동경 온누리교회는 매주일 오전 10시30분 일본어 예배, 오후 2시 한국어예배를 드렸으나 성도가 증가해 지난 6월부터 오후 12시 15분 ‘조이풀 1215’ 예배를 신설해 드리고 있다. 현재 주일 예배 인원은  400여 명이며 그중 일본인이 70여 명 출석하고 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