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예수님 만났어요”
오사카 나고야 연합 어린이 캠프 … 나고야 파프스 클럽 첫 여름캠프 참석 오사카 온누리교회와 나고야 온누리교회가 연합으로 진행한 어린이캠프가 지난 14일(토)~16일(월) 어린이 70명, 교사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마쳤다. 이번 캠프는 ‘구원과 결신’을 주제로 찬송과 게임, 예배와 일대일 카운셀링, 캠프파이어 등으로 진행했다. 나고야 온누리교회 어린이들은 이번이 첫 캠프 참석이었다. 파프스 클럽 어린이 6명과 인근 일본인 미신자 어린이 2명, 교사 4명이 참석했다. 작년 11월 30일 교인이 한 명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 나고야 온누리교회는 40여 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으며 어린이예배 파프스 클럽도 진행하고 있다. 캠프에서 돌아온 어린이들에게 요시하라 담당목사(나고야 온누리교회)가 “이번 캠프를 통해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 라고 말하자 미신자 어린이 2명을 포함한 전원이 손을 번쩍 드는 모습을 보며 나고야 온누리교회 파프스 클럽을 통해 일본땅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 전우석 교사(나고야 온누리 파프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