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이민교회 “광야가 축복으로 변하리라”

미주 OMC ‘블레싱’ 얼바인서 감격 속 진행▲ 감격 속에 17일 개막한 미주 첫 온누리사역축제 첫 순서에서 하용조 목사가 메시지를 선포하고 미주교회를 위해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미주 한인교회를 축복하기 위한 미주 첫 온누리사역축제 ‘블레싱’이 지난 17일(금) 오후 8시(현지시간, 한국시간 18일 오전 12시) 하용조 목사의 오픈 강의를 시작으로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막이 올라 감격 속에 막을 내렸다. 집회 전 얼바인 성도들이 1004시간 금식기도로 준비하는 등 기대와 흥분 속에 시작된 이번 축제는 등록인원이 1011에 이르고,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휴스턴비전교회 등 40여 개 이상의 지역교회가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하 목사는 오픈 메시지에서 ▷홍해의 축복 ▷마라의 축복 등 7가지 ‘광야의 축복’을 선포하고, “이민교회가 광야의 길을 걷고 있지만 하나님의 임재가 있으면 광야는 축복으로 변할 것”이라고 축복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 담당)는 “축제 분위기에서 감격과 감사가 넘치고 있다”고 첫날 표정을 전했다. 이번 축제는 18일(현지시간) 주제강의와 특강, 블레싱 집회를 잇달아 열고 오후 10시 폐막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