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파워웨이브 ‘진정한 예배자’ 수련회
보스턴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는 지난달 8월 19(일)부터 8월 22(수)일까지 뉴햄프셔에 위치한 수련원에서 ‘진정한 예배자(Becoming True Worshipers)’를 주제로 수련회를 진행했다. 85명이 참석했다.데이빗 김 전도사(보스턴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 담당)는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기 위해 자신이 먼저 회복되어야 한다. 의미 없이 드리는 예배, 무조건 따라 부르는 찬양, 기분에 휩싸여 드리는 기도가 아니라 예배에서 드리는 고백처럼, 찬양가사에 맞는 삶을 살기위해 기도하고 묵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하원 학생(11학년)은 “영적으로 엄청난 파워가 있었던 수련회였다. 수련회에서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참석한 대부분의 학생들은 더 깊고 진지하게 각자의 믿음을 돌아보고 자신과 하나님의 관계를 다시 한 번 되짚어 보았다./ 김영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