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교회서 하룻밤
야치요 파프스 파자마 파티
야치요 온누리교회 파프스 어린이들이 지난달 24일(금), 25일(토) 교회에서 열린 파자마 파티에서 초청한 친구들과 예배를 하고 게임도 하며 밤을 지샜다. 어린이들은 최지형 사모에게 가스펠을 배우고 김철희 목사의 말씀을 듣고, 교회 외벽에 그림을 그리고 비치볼 놀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에게는 교회에서 친구들과 잠을 잔다는 사실이 흥분을 가져다 준 모양이다. 방학의 끝을 불태우려는 듯 시종일관 활발하게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은 선생님들에게는 무엇보다 큰 기쁨이자 수확이었다./ 조한나 통신원
야치요 온누리교회 파프스 어린이들이 지난달 24일(금), 25일(토) 교회에서 열린 파자마 파티에서 초청한 친구들과 예배를 하고 게임도 하며 밤을 지샜다. 어린이들은 최지형 사모에게 가스펠을 배우고 김철희 목사의 말씀을 듣고, 교회 외벽에 그림을 그리고 비치볼 놀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에게는 교회에서 친구들과 잠을 잔다는 사실이 흥분을 가져다 준 모양이다. 방학의 끝을 불태우려는 듯 시종일관 활발하게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은 선생님들에게는 무엇보다 큰 기쁨이자 수확이었다./ 조한나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