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교인이 함께 꿈땅을 섬겼다!
보스톤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본당에서 꿈땅 ‘VHS(Vacation Bible Study)’를 열었다. 이번 수련회에 71명의 어린이들이 등록했으며 학부모를 비롯한 대청, 파워웨이브 자원 봉사자들이 참여해 전 교인이 함께하는 수련회가 되었다. 특히 바로 전날 끝난 파워웨이브 수련회에 참여했던 지체들이 피곤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거의 전원이 참석해 섬겨주어 더욱 따뜻함이 넘쳤다. 다양한 프로그램도 알차고 좋았지만 풍부한 보조교사로 인해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깊은 사랑과 관심을 쏟을 수 있었다는 것이 특히 은혜로웠다. 마지막 날 진행된 세족식에서 예수님을 영접한 8명의 어린이들이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다. 교역자, 보조 교사, 학부모도 예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눈물을 흘렸다. “아이들에게 너무 즐거운 수련회가 되었다. 다른 때보다도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잘 구성되어 3일이라는 짧은 시간에 정말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유정아 집사), “내가 보조교사가 되어 보니 파워웨이브 선생님들의 어려움과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다”(박선영 학생) 등 많은 간증도 있었다. 오민 전도사(보스턴 온누리교회 꿈땅 담당)는 “세상적인 많은 오락과 재미를 주는 이 시대에서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과 감격인지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 / 김영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