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수련회 전교인 회복 가득
2박 3일 간 ‘열기’… 공진수 목사 인도 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전 성도들은 지난 8월 3일부터 5일까지 포틀랜드시 근교에 위치한 캔비 캠프장에서 ‘생기여! 사방에서 불어와 살게 하라!’는 주제로 2007 전교인수련회를 개최해 회복과 치유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수련회에서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가 강사로 세 번의 집회를 인도했고, 이 시간을 통해 전교인은 기쁨으로 찬양하고 간절히 기도하며 성령의 임재 가운데 회복을 경험했다.낮 시간에 진행된 ‘나는 누구인가?’와 ‘피플퍼즐’이라는 세미나는 부부 사이에 서로를 잘 이해하고, 다양한 지체들을 품으며 사랑할 수 있는 관계 회복의 길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다.특히 마지막 밤 집회에서 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 담당)와 사모인 이종실 목사를 위해 기도하는 순서가 있었다. 모든 성도들은 눈물로 두 분의 희생과 포틀랜드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끝없는 은혜에 감사했다.인천 온누리교회의 두 가정이 수련회에 동참하여 온누리의 영성과 비전을 공유하는 감동도 있었다.같은 시간, 꿈이 자라는 땅 어린이들은 여름성경학교로, 파워웨이브는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성경과 하나님 나라를 배웠다.수련회에 참여한 대부분의 성도들은 2박 3일의 시간이 너무 짧고 아쉬웠으며, 이 같은 수련회가 자주 있기를 희망했다. 금 목사는 이번 수련회를 뒤돌아보며 “회복을 경험한 성도들이 예배를 가장 귀하게 여김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 홍수빈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