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새 성전 이전
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새 예배처로 이전했다. 새 성전은 444㎡(약 130평)로 이전 장소보다 배 이상 넓어졌다. 새 처소는 본당과 파프스실, 중고등부실, 사무실로 구성되어 있다. 이제까지 장소가 없어 복도에서 예배를 드리던 파워웨이브도 새로 생긴 중고등부실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다. 또 영유아 어린이들과 예배드릴 수 있는 모자실도 마련됐다. 야마나카 목사는 “이전 후 한국어예배, 경배와찬양, 영어예배가 더욱 부흥하고 있다”며 새 성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요코하마와 일본 부흥을 위해 하나님께서 쓰시는 교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