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앵커리지, ‘에덴의 꿈’ 성황리 마쳐

30명 회복의 시간…이달 말엔 몽골에서

▲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개발한 샤이닝 글로리 ‘에덴의 꿈’이 지난달 펼쳐져 치유와 회복의 시간이 되었다.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지난달13일(목)~16일(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샤이닝 글로리 ‘에덴의 꿈’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에덴의 꿈’은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개발한 치유 회복 프로그램이다.아름다운 호수와 단풍이 어우러진 라번 그리핀 캠프 사이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30여명의 참가자와 봉사자가 참여해 하나님의 큰 은혜와 사랑을 체험했다. 봉사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들이 점차 공개되면서 참가자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여러 영적인 예식과 진솔하며 감동적인 간증발표의 시간을 통해 성도들은 울고 웃었으며, 내면에 쌓인 모든 불안과 상처, 아픔들을 다 내놓고 치유 받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저녁 집회에는 한 번도 영적체험을 하지 못한 분들이 기도로 질병에서 회복되는 역사도 경험했다. 모임이 끝나고 서로 축복하는 시간에 참석자들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중보자가 될 것을 자청하기도 했다. 온 교회가 하나 되어 성령의 역사를 체험한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이달 말 몽골 단기선교에서 에덴의 꿈을 펼칠 예정이다.       / 이희진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