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습 그대로’ 사랑하시는 하나님 만나
단동, 파올로 목사 초청 ‘치유와 회복’ 세미나 열어
단동 온누리교회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크리스천 정체성과 회복강의의 권위자인 파올로 비고니 목사를 초청, 치유와 회복 세미나를 열었다.파올로 비고니 목사는 이사야 61장 1~3절 말씀을 통해 “죄로 인한 상처가 우리의 영과 육을 결박하고 사단의 속임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진정한 하나님의 소리에 반응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며 “거짓된 사단의 속삭임에서 벗어나 하나님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것이 내적치유는 물론 성령충만한 삶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비결”이라고 전했다.첫날 강의에 이어 둘째 날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회가 이어졌다. 성도들은 왜곡된 자아상과 상처를 주님께 맡기고 그 모든 사단의 굴레에서 해방을 선포했다.마지막 셋째 날은 축복과 격려로 상처가운데 있는 우리 영혼을 주님께서 지키시며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모두 확인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번 세미나는 낮선 이국 땅에서 외롭게 학업과 신앙을 병행하며 삶을 방황하며 살아가는 단동지역 청소년들에게 은혜의 시간이 됐다.단동 비전교회 중고등부 제영민 학생은 “기도를 받은 후 무언가 정리되지 못한 복잡한 생각들이 일순간에 정리되며 평안한 마음을 얻을 수 있었다”며 자신에 대한 회복을 고백했다.또 선애자 권사는 “40대 여성들의 고뇌일 수 있는 아버지로부터의 가정폭력, 무관심으로 인해 오랜 기간 분노와 증오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아버지를 용서하고 화해할 수 있게 됐다. 지금 너무 평안하고 행복하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세미나는 사춘기 혼란스러움에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특히 단동 비전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 치유와 회복하심을 경험하며 축복과 은혜를 함께 나눴다. / 서창한 통신원
▲ 단동 온누리교회는 말씀과 기도의 은혜가 넘친 이번 파올로 목사 초청 세미나를 통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
단동 온누리교회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크리스천 정체성과 회복강의의 권위자인 파올로 비고니 목사를 초청, 치유와 회복 세미나를 열었다.파올로 비고니 목사는 이사야 61장 1~3절 말씀을 통해 “죄로 인한 상처가 우리의 영과 육을 결박하고 사단의 속임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진정한 하나님의 소리에 반응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며 “거짓된 사단의 속삭임에서 벗어나 하나님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것이 내적치유는 물론 성령충만한 삶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비결”이라고 전했다.첫날 강의에 이어 둘째 날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회가 이어졌다. 성도들은 왜곡된 자아상과 상처를 주님께 맡기고 그 모든 사단의 굴레에서 해방을 선포했다.마지막 셋째 날은 축복과 격려로 상처가운데 있는 우리 영혼을 주님께서 지키시며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모두 확인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번 세미나는 낮선 이국 땅에서 외롭게 학업과 신앙을 병행하며 삶을 방황하며 살아가는 단동지역 청소년들에게 은혜의 시간이 됐다.단동 비전교회 중고등부 제영민 학생은 “기도를 받은 후 무언가 정리되지 못한 복잡한 생각들이 일순간에 정리되며 평안한 마음을 얻을 수 있었다”며 자신에 대한 회복을 고백했다.또 선애자 권사는 “40대 여성들의 고뇌일 수 있는 아버지로부터의 가정폭력, 무관심으로 인해 오랜 기간 분노와 증오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아버지를 용서하고 화해할 수 있게 됐다. 지금 너무 평안하고 행복하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세미나는 사춘기 혼란스러움에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특히 단동 비전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 치유와 회복하심을 경험하며 축복과 은혜를 함께 나눴다. / 서창한 통신원
▲ 단동 온누리교회는 말씀과 기도의 은혜가 넘친 이번 파올로 목사 초청 세미나를 통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