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하는 삶의 기쁨 나눠
보스턴 온누리교회 큐티 베이직 세미나가 지난달 26일(수) 종강했다. 지난 4주간 ‘묵상은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를 주제로 이기원 목사(보스턴 온누리교회 담당)가 ‘큐티의 유익’, ‘큐티의 방법’, ‘큐티하는 삶’에 대해 강의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강의 후에는 소그룹 워크숍이 있었다. 워크숍 이후에는 그룹별로 선정한 큐티를 함께 나누며 축복을 누렸다. 세미나에 참석한 50여 명의 성도들은 “같은 본문으로 큐티를 했으면서도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시는 말씀과 은혜가 이처럼 풍성할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보스턴 온누리교회는 현재 8개의 큐티나눔방을 운영하고 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9월 4일부터 4주간 큐티 베이직 세미나를 개최했다.
▲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9월 4일부터 4주간 큐티 베이직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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