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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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부흥의 때가 무르익었다”

예배축제 ‘Time to Worship’ 진행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예배축제 ‘Time to Worship’을 지난 1일(토)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개최했다. 1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한 이번 예배축제에서 최유찬 목사(그린스보로 제일장로교회)가 ‘열린예배와 찬양’을 주제로 강의했다. 최 목사는 총 3번의 강의를 통해서 세대차이, 문화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열린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번제, 소제, 속죄제, 소건제, 화목제’가 오늘날의 예배에서 어떻게 반영되어야 하며, 예배음악은 어떻게 드려져야 하는가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었다.남편과 함께 예배축제에 참석한 박기숙 성도는 “예배는 우리 삶으로 드려야 하며 진정한 예배는 교회문을 나서면서 시작된다는 말씀에 특히 공감한다. 내가 갈아 없어져야 하나님의 뜻이 시작된다는 그 말씀이 내 삶에서 이루어지도록 이 시간 이후 나를 바꾸기로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이기원 목사(보스턴 온누리교회 담당)는 “Time to Worship에는 부흥의 때가 무르익었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가 보스턴 땅에서 드려져야 한다”고 말하고 예배축제를 앞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열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 김영주 통신원 ▲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지난 1일 6시간에 걸친 예배축제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