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첫 새가족반 수료식

만남의 잔치는 연 2회로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30일(주일) ‘새가족반 수료식’을 처음으로 열었다. 이날 김종민 목사(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수료자들에게 수료증과 함께 우리말성경을 선물로 전달했고, 순원들은 꽃다발을 안기며 온누리 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다. 샌디에이고는 이민교회의 특성상 매달 만남의 잔치를 열기 어려운 점을 보완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매달 마지막 주일에 새가족반 수료식을 열기로 했다. 만남의 잔치는 새가족반 수료식과 별도로 매년 상, 하반기 모두 2회 열기로 했다.                  / 신혜정 통신원 ▲ 샌디에이고 첫 새가족반 수료식에서 성도들이 순원들의 축하를 받은 후 기뻐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