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차세대 단기선교 후원 바자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차세대 여름 단기선교 후원을 위한 바자회를 지난달 26일(토)과 27일(주일)에 진행했다. 차세대 학부모회 주최로 열린 이번 바자회는 두 달 전부터 준비에 들어가 바자회 당일 성황을 이루었다. 바자회 기획팀, 광고팀, 포장팀, 판매팀, 주방팀 등 많은 성도들의 손길이 함께 하는 바자회였다. 바자회 당일에 대부분의 보스턴 성도들이 밑반찬과 다양한 음식을 적극적으로 구매해 정성을 보탰다. 자신들을 위한 바자회라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차세대 아이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주일학교 교사들을 비롯해 대학부와 청년부 학생들도 용돈을 털어 즐거운 마음으로 밑반찬과 음식을 사 먹었다. 차세대 학부모 대표 주혜옥 집사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기금을 모으는 것도 중요했지만 그보다는 모든 성도들이 선교에 동참한다는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성도들의 수고와 땀, 정성이 선교지에 고스란히 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주 통신원
▲ 지난달 26일(토)과 27일(주일)에 진행한 보스턴 온누리교회 차세대 여름 단기선교를 후원을 위한 바자회에 모든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 지난달 26일(토)과 27일(주일)에 진행한 보스턴 온누리교회 차세대 여름 단기선교를 후원을 위한 바자회에 모든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