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일대일 훈련 박차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윌셔 온누리교회가 개명)가 일대일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달 들어 일대일 양육자반을 목요일과 토요일 동시 개설하고, 일대일 양육자 심화과정을 지난 20일 열었다. 심화과정에는 3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첫 날부터 열띤 토론을 하는 등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는 일대일 사역을 더욱 전문화시켜 향후 교회 밖으로 지경을 넓힐 계획이다. 심화과정 첫 날 도육환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훈련생들이 일대일을 힘써 배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LA 지역뿐만 아니라 남가주 등 세계 각처로 나가 섬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 장혜경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