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야치요, 온성도 함께 한 야외예배

믿지 않는 배우자 초청해 전도 야치요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7일(주일) 3년 만에 연 야외예배는 믿음으로 선포하고 기도하며 진행한 성도들의 승리와 기쁨의 잔치였다.이번 야외예배에 혼자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의 배우자를 초청해 전도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권영환 목사와 리더십은 한 달 전부터 이들의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준비했다. 기도체인을 만들고, 매일 새벽 전도대상자를 위해 기도했으며, 예배 장소에 미리 가서 땅밟기 기도도 했다.야외예배를 앞둔 금요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당일 아침까지 비가 왔다. 그러나 성도들은 믿음으로 야외예배 장소인 공원에 모였다. 예배를 준비하는 동안 비가 그쳐, 맑게 갠 날씨 속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야외예배에 성인과 어린이 90여 명이 참석했는데 이 중 새가족이 12명, 오랜만에 배우자를 따라 나온 성도가 6명이었다.권영환 목사는 ‘하나님의 형상 회복’을 주제로 설교하며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창조된 귀한 존재임을 깨닫고, 진정한 본모습을 찾아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라’고 권면했다. 예배 후 바비큐 파티와 게임, 운동회를 하며 남녀노소가 하나 되어 행복한 공동체를 경험했다./ 전성희 기자   ▲ 한 달간 기도한 열매로 새가족 12명, 믿지 않는 배우자 6명이 야외예배에 참석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