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단동 ‘1기 어머니학교’ 열려

단동 온누리교회는 지난 15~18일 나흘에 걸쳐 ‘단동1기 어머니학교’를 열었다. 중국에서는 8번째를 맞으나 단동에서는 처음 열린 이번 어머니학교에 70여 명이 참석해 69명이 수료했다. 단동1기 어머니학교를 섬기기 위해 최복실 권사(온누리교회)를 비롯해 일산 동안교회, 거룩한 빛 광성교회, 금촌 제일교회에서 13명이, 대련과 심양에서 8명이 스태프로 섬겼다.주제강의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들 안에 있는 왜곡된 여성상, 어머니상을 발견하며 새롭게 성경적 여성의 모습, 어머니의 모습을 그려갔다.또한 축복의 말·무한한 칭찬과 격려로 자녀를 세우며, 어머니의 권위를 회복하여 자녀를 바른 길로 인도할 것을 다짐했다. 한 수료자는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나눔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며 단동에 어머니학교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단동 온누리교회 백상욱 목사는 “이번 단동1기 어머니학교에 참석하신 어머니들이 삶에서 의미를 찾고 가정에서 행복을 누리며, 그 행복의 물결이 이 사회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 이은하 통신원▲ 단동 1기 어머니학교 수료생 69명은 성경적 여성의 모습을 회복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