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새가족 잔치 열어
▲ 얼바인 온누리교회 새신자 만남의 잔치에 참여한 성도들은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큰 위로를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얼바인 온누리교회 새신자 만남의 잔치가 지난달 19일(토) 교회 로비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잔치에는 지난 1월 이후 등록한 새가족 70여 명과 새가족 소속 순장부부, 다락방장, 장로, 교역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저녁 식사와 교제로 시작한 이날 잔치는 화평다락방의 난타공연, 새신자 소개, 환영 메시지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새신자들은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따뜻하고 온화하고, 말씀에 위로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새신자 손태종 성도는 “교회 로비에서 이런 행사를 진행한다는 것이 놀랍고, 공연과 음식, 베이비시터까지 완벽하게 준비하여 섬기는 모습에 큰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이날 ‘형제가 함께 한마음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선하고 보기 좋은가’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앞으로 같은 식구가 되었으니 함께 신앙생활하고, 함께 기뻐하고, 성장하고, 열매 맺는 온누리 공동체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