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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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잔치, “뜨거운 얼바인 좋아요”

새신자 70명 초대, 행복한 한마당 열어   지난달 28일(토)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이날 만남의 잔치에는 초청된 새신자 70명과 순장, 교역자 등 총 180여 명이 참석했다. 장원준 집사의 사회로 시작된 잔치는 새가족 사역팀에서 준비한 비빔밥을 나눠먹는 시간 등 다양한 순서들이 진행됐고, 특히 화평다락방에서 ‘그 때 그 향기’라는 제목으로 선보인 특순과 과거에 유행했던 CM음악, 각설이 타령 등을 재현하며 해악과 유머의 잔치 한마당을 열었다. 구인숙 성도는 새신자를 소개하는 시간에 “얼바인 온누리에 참석 후 수지맞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간증했다. 구 성도는 “몇 달 전 교회 서점에서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책을 구입하면서 큐티를 시작했는데 지금은 온 가족이 큐티하며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만남의 잔치에 참석한 다른 성도들도 “얼바인은 교회 분위기가 뜨겁고 좋다, 순모임과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좋다”며 입을 모았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이날 말씀을 전하며 등록한 새신자들을 환영했다. 박 목사는 “우리 모두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땅 끝까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함께하는 동역자가 되자”고 당부했다. / 김원석 통신원 ▲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2월 28일(토)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이날 새신자들도 70여 명이 참석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