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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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여선교회 ‘화해와 일치’다짐

지난달 22일 올해 첫 정기모임  앵커리지 온누리교회의 신실하고 충성된 여선교회 성도들이 지난달 22일(주일) 올해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 사역을 위한 첫 정기모임을 가졌다.앵커리지 여선교회는 3개월에 한 번씩 정기 모임을 열고 있다. 올해 첫 정기모임에서 모든 여선교회 성도들은 새해 한 마음으로 더욱더 잘 섬기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웅규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2009년 온누리교회 표어와 같이 ‘화해와 일치를 이뤄가기 위해 섬기고자 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여선교회 회원 한분 한분을 축복하며 올해도 교회 구석구석에서 섬기는 아름다운 손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3개월에 한 번씩 정기 모임을 열고 있는 앵커리지 여선교회는 올해 첫 정기모임에서 새해 한 마음으로 더욱 잘 섬기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