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동경, ‘하나님 계획한 가정’ 꿈꾸다

 

제4기 어머니학교… “기도하는 어머니 될 것”

동경 온누리교회는 지난 3일(화)부터 6일(목)까지 제4기 어머니학교를 개최했다.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자 마련된 이번 어머니학교에는 51명의 어머니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4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어머니학교에 참가한 어머니들을 귀하게 섬겨 은혜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제4기 어머니학교에는 서울 어머니학교 한은경 권사가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 ▷어머니로서의 사명 ▷어머니의 영향력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한 권사는 “말씀 안에서 바로선 어머니가 가정을 새롭게 한다”며 “기도하는 어머니가 되길 축복한다”고 말했다.제4기 어머니학교의 열기는 하나님을 뜨겁게 경험하는 기도회로 이어졌다. 어머니들은 자신들의 가정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갔다.이번 어머니학교에 참가한 한 어머니는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부어주신 사랑을 경험한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바타 마키 통신원▲ 동경 온누리교회가 제4기 어머니학교를 개최했다. 어머니학교에 참가한 어머니들은 “기도하는 어머니가 될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