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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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 함신익 교수 간증집회

‘한국인 최초 예일대 교수되기까지’ 믿음 고백  얼바인 온누리교회 청년부에서 지난달 11일(수) 함신익 교수(예일대 교수)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가졌다. 이날 함신익 교수는 달동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극빈한 가정에서 자란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간증했다. 25살에 단돈 200달러를 들고 미국 유학길에 나섰다는 함 교수는 “학비를 벌기 위해 운전이나 식당 일 등을 하며 공부했다. 기회는 도전하는 자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생각을 잊지 않고 학벌과 인종, 언어의 장벽을 넘어 15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초의 한국인 예일대 교수가 됐다”며 청년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얼바인 온누리 측은 이날 간증집회를 통해 “믿음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청년들이 되새겨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