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벤쿠버, ‘하나님과 대화’ 속으로

큐티베이직 세미나 4주간 진행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 5일(목) 비전센터에서 큐티베이직 세미나를 시작했다. 특별히 지금까지는 여성예배 후에 큐티 세미나가 진행돼 대부분의 참석자들이 여성들이었지만, 이번 세미나는 저녁 시간에 이루어져 그동안 말씀 묵상에 갈급한 남성들이 적극적으로 참석해 26명의 성도가 세미나에 등록했다.4주간 세미나를 인도하는 이상준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는 “묵상은 하나님과의 대화이다”고 강조하고 “하나님 앞에서 솔직하게 서는 것이 큐티의 기본이며, 하나님과의 관계 속으로 들어간 후에 하나님이 하고 싶어 하시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상준 목사는 개강 날(5일) ‘큐티의 유익’을 주제로 하나님의 음성듣기, 기도훈련, 예배하는 삶 등에 대해 강의했으며, 둘째 주인 지난 12일(목)에는 ‘큐티의 방법’을 다루면서 큐티의 조감도를 설명하고, 큐티 시작을 위한 헌신과 결단, 조용한 기도방법에 대해 전했다.앞으로 ‘큐티의 방법2’(19일)와 ‘큐티의 나눔’(26일)이 이어진다.세미나에 참석한 한 성도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는 문이 열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함유현 통신원 ▲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이상준 목사의 인도로 지난 5일(목) 큐티베이직 세미나를 개강했다. 저녁 시간에 진행돼 남성들의 참여가 높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