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차세대 큰 열매 기대
INTO 세미나 …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등 강조
동경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8일(토) INTO 세미나를 개최했다.교회학교 교사 교육과 영적 부흥을 위해 마련된 이번 INTO 세미나는 김중원 목사(가정사역 본부)와 하신주 선교사(차세대 꿈땅)를 초청해 진행됐다.김중원 목사와 하신주 선교사는 ▷하나님과 관계회복 ▷자녀교육 ▷교회학교 학생이해 등을 주제로 열띤 강연이 펼쳤다.김 목사는 “INTO 세미나를 통해 일본 차세대들에게 보다 질 높은 양육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하며 “차세대의 부흥이 교회의 영적 부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세미나에 참가한 70여 명의 성도들은 “INTO 세미나는 큰 은혜와 감동을 경험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교회)는 “큐티와 성경공부로 축적된 영성을 양육 현장에서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INTO 세미나를 통해 얻은 씨앗들은 차세대 양육현장에서 큰 열매로 맺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시바타 마키 통신원
▲ 동경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8일 교회학교 교사 교육 및 영적 부흥을 위해 INTO 세미나를 개최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