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년 앵커리지, 사도행전의 꿈 ‘더 높이’
창립 8주년 부흥집회 열어 … 임직식도 거행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지난 20일~22일 창립 8주년을 맞아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를 초청해 창립 감사예배 및 부흥집회를 열었다. 특히 지난 주일(22일)에는 창립 8주년 감사예배에서 5명의 명예권사와 5명의 안수집사를 세우는 임직식도 진행되었다. 첫날(20일) 집회에서 반태효 목사는 ‘브니엘의 축복(창 32:22~31)’을 주제로 8주년을 맞은 앵커리지 성도들을 격려하며 축복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반 목사는 “회개와 변화와 성숙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온전히 경험하고 그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축복을 온전히 누리기 바란다”고 했다.말씀 선포 후에는 이경삼 목사(새중앙침례교회)가 축도한 후 성도들은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다.계속 되는 집회에서 반 목사는 ‘오직 성령으로’, ‘열린문’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앵커리지 성도들은 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비전을 깨닫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정웅규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앵커리지에 온누리교회가 세워진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섭리요, 축복이다”면서 “앞으로 하나님의 땅 북극의 앵커리지에서 Acts29장을 통해 하나님의 꿈을 펼쳐가는 비전과 사랑과 나눔이 있고 배우고 가르치는 교회가 되도록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마음으로 나아가기 원한다”고 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 창립 8주년을 맞은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3일간 부흥집회를 열고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깨닫는 은혜와 도전의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