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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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전도 열정으로 ‘후끈’

 제2기 전도폭발세미나 50여 명 헌신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지난 달 20일~22일까지 제2기 전도폭발 세미나를 개최했다.‘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도폭발 세미나에는 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전도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뽐냈다.이번 전도폭발 세미나의 강사인 톰 맨한 목사와 프랭크 선교사는 복음의 핵심 키워드를 다섯 손가락에 비유하며 구원에 대한 확신을 심는 노하우를 전수했다.전도폭발 세미나에 참석한 한 성도는 “이번 세미나에서 배운 내용을 삶 속에 접목해 전도하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헌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야마나카 목사(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전도폭발 세미나를 통해 전도에 대한 성도들의 열정을 확인 할 수 있었다”며 “전도에 대한 열정은 복음이라는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전했다.                      / 유우주 통신원▲ 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제 2기 전도폭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성도들은 전도하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헌신 할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