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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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시카고 ‘성령의 바람’ 탄다

첫 성령수련회 … 꿈땅에서 성인, 전 교인 참석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1(토), 22일(주일) 전 교인 성령수련회를 진행했다. 40일 신년특별새벽예배에 이어 성령님의 특별한 역사하심이 있었으며, 모든 성도가 하나 되는 자리였다.  첫날 공동체 관계 훈련 게임, 만찬, 간증 나누기 등을 통해 친밀한 교제가 이루어졌다. 간증 시간에 성도들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며 연약하고 무력한 존재들이었지만 하나님 아버지의 한결같은 은혜와 사랑을 힘입은 귀하고 복된 자들임을 깨달았다”고 고백하며 서로를 축복했다. 이해영 목사(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의 인도에 따라 성만찬도 진행됐다.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끝없는 사랑의 능력 앞에서 무능력한 죄인임을 고백하고, 오직 주님의 은혜와 사랑의 능력으로 덮여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떡과 잔을 나누고 뜨겁게 기도했다. 다음 날에도 꿈땅에서부터 성인공동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은혜의 기쁨과 은사의 풍성함을 나누었다. 이해영 목사는 “노스시카고 비전교회가 미주 지역의 의미 있고 특별한 공동체로 거듭나는 중요한 시점에서 성령께서 주도하시는 확실한 증거들을 이번 성령수련회를 통해 목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용찬 통신원  ▲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첫 성령수련회에서 하나님의 한결같은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며 서로를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