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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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 “훈련으로 변화될 것”

일대일 입학 및 졸업 예배 … 37명 입학, 18명 졸업 대련 온누리교회가 지난 5일(주일) 일대일 입학 및 졸업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37명의 입학자와 18명의 졸업자가 참석했다. 동반자 과정을 수료한 박두례 집사는 “신앙생활을 오래 해왔지만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양육교육을 받은 적이 없었다”며 “일대일 양육을 통해 하나님께 향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고, 하나님의 마음과 인내를 배우고 섬기는 자리에 확실히 설 수 있게 되었다”고 간증했다. 김영배 목사(대련 온누리교회)는 “성도들이 일대일 훈련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제자로서의 변화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교회와 한인사회 그리고 더 나아가 현지인을 섬기는 리더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임종대 통신원 ▲ 지난 5일 대련 온누리교회는 일대일 입학 및 졸업 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