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큐티로 천국 잔치 경험
주미향 집사 말씀집회·큐티 세미나 등 진행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 5일(주일)~7일(화)에 ‘주미향 집사 초청 큐티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먼저 첫날(5일) 저녁 퍼시픽 아카데미에서 열린 오픈집회인 말씀집회에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7일(화)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된 큐티세미나에도 350여 명이 참석해 말씀 묵상에 대한 열기를 입증했다. 큐티 세미나에서 주미향 집사는 큐티의 정의와 시작, 큐티의 유익, 묵상 그리고 적용에 대한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강의를 이어갔다. 최봉금 집사는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들이 연합해 하나 됨이 마치 천국 잔치를 맛보는 듯했으며, 앞으로 큐티를 할 때 좀 더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한편, 7일~8일에 주미향 집사는 밴쿠버 온누리교회 리더십을 위한 은사배치 세미나를 진행하기도 했다./ 함유현 통신원
▲ 밴쿠버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지난 5일(주일)~7일(화)에 진행된 큐티 컨퍼런스에서 말씀을 사모하는 하나 됨을 경험했다.
▲ 밴쿠버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지난 5일(주일)~7일(화)에 진행된 큐티 컨퍼런스에서 말씀을 사모하는 하나 됨을 경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