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지역교회 함께 ‘성령님’ 경험하다

밴쿠버, 5주 동안 성령스쿨 진행 … 30여 교회 참석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 한 달 동안 지역 교회의 연합과 성도 개인의 영적 무장을 위해 성령스쿨을 진행했다.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이번 성령스쿨은 지난달 4일(수) 이상준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의 ‘성령과 복음’ 강의를 시작으로 정홍은 목사의 ‘성령과 부흥’, 박종렬 목사의 ‘성령과 은사’, 서경남 목사의 ‘성령과 치유’ 강의가 이어졌으며, 지난 1일(수) 주미향 집사의 ‘성경과 기질’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5주 동안 30여 교회에서  4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이번 스쿨은 한인교회의 연합과 부흥에 큰 기여를 했다. 밴쿠버 순복음교회의 이진 권사(밴쿠버 순복음교회)는 “매 집회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성령님이 언제나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으며 개 교회를 넘어서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고 고백했다. 이상준 목사는 “지난해 블레싱 캐나다 집회 이후로 영적인 열망과 자유함이 한층 더해지고 영적 성숙이 깊어지는 것을 느꼈다”면서 “올해도 성령스쿨에서 받은 은혜로 각 교회의 예배와 사역이 부흥하고 더 나아가 오는 8월에 열리는 2회 블레싱 캐나다 집회에서도 더 큰 하나님의 역사가 있을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지난해 블레싱 캐나다 이후 연합해온 지역교회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임을 열 계획이다. 지난 10일(금)에도 성금요일 연합집회를 진행했다.                          / 함유현 통신원▲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4일(수)부터 5주 동안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지역교회 연합 성령스쿨을 진행했다. 지속적인 연합을 위해 힘쓰고 있는 밴쿠버는 오는 8월 27~29일에 제2회 블레싱 캐나다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