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감격으로 영어예배 시작
EM 영어예배 지난달 시작 … 29일 도날드 스미스 교수 초청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지난 3월 첫 주일부터 EM 영어예배를 시작한 가운데 지난달 29일(주일)에는 도날드 스미스 교수(웨스턴 신학교)를 초청해 특별예배를 드렸다. 이날 스미스 교수는 고린도전서 5장 말씀으로 ‘문화의 상대성’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종민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포틀랜드 EM 예배의 목표는 한인 1.5세와 2세를 뛰어넘어 이 지역의 구원을 갈구하는 많은 소수민족을 위한 것이다. 우리는 이를 기도 제목으로 놓고 중보해야 한다”고 전했다. 포틀랜드 온누리의 EM 영어예배는 한인 1.5세와 2세, 그리고 포틀랜드 지역의 소수민족의 영적 구원을 비전으로 오후 1시 반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도미니크(Dominic E. Kan) 전도사가 담당한다. / 김대욱 통신원
▲ 지난 3월 첫째 주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EM 영어예배를 시작했다. 사진은 지난 29일 초청된 도날드 스미스 교수.
▲ 지난 3월 첫째 주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EM 영어예배를 시작했다. 사진은 지난 29일 초청된 도날드 스미스 교수.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