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2, 부활절에 태어난 새 생명
부활주일 세례식 진행 IN2 온누리교회가 부활절을 맞이해 지난 12일(주일) 세례식을 진행했다. 유아 3명, 성인 10명이 천국백성으로 거듭나 IN2 온누리교회가 탄생한 이래로 가장 많은 성도들이 세례를 받았다. IN2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난 이들을 축복하고 기도하며 부활을 기념했다. 마크 최 목사(IN2 온누리교회)는 모든 성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례 받은 13명의 지체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의 자녀로 거듭났음을 선포했고 성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며 축제의 예배를 드렸다. 유아 세례를 받은 이레원의 부모는 “작년 부활절 즈음에 우리가 세례를 받았는데 1년 만에 새로 태어난 아이도 세례를 받을 수 있어서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세례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우윤정 조예슬 최윤희 권혁규 오정은 이소민 이레원 김진경 조예송 Ann Joo 윤재홍 허유진 이상은>/ 김지민 통신원
▲ IN2 온누리교회가 부활주일(12일)에 13명에 대한 세례식을 진행했다.
▲ IN2 온누리교회가 부활주일(12일)에 13명에 대한 세례식을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