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일대일 동반자 과정 수료식
36명 동반자 과정 22기 수료 지난달 22일(주일)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22기 일대일 동반자 과정을 수료한 36명의 성도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날 간증한 신현숙 성도는 동반자 과정을 수료하며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신앙이었다. 그러나 이번 일대일 동반자 과정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신앙상태의 변화를 체험했다”고 간증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일대일 과정을 마친 성도들을 격려하며 “온누리교회 성도라면 필수적으로 일대일 과정을 마쳐야 한다. 아직까지 일대일을 하지 않은 성도가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기 위해 동반자 과정을 신청하길 바란다”고 일대일 훈련을 권유했다. / 김원석 통신원
▲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2일 일대일 동반자 과정을 마친 36명의 성도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2일 일대일 동반자 과정을 마친 36명의 성도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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