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감동의 세례식
지난달 29일 세례식 … 암 투병 성도 등 4명 감동의 시간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9일(주일) 세례식을 진행했다. 이날 세례는 성인 3명(서민규, 김예진, 신현목)과 유아 1명(하준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증에서 서민규 성도는 미국생활 9년간 특별한 신앙 체험 없이 살다 교회를 찾게 된 이야기를 전했다. 서 성도는 “얼바인 온누리에 온 후 새벽예배를 통하여 말씀과 기도, 토론, 신구약을 넘나드는 가르침, 간증 등을 체험했다”며 “교회를 다니면서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설레임, 은혜, 감사, 고마움 같은 감정이 마음속에 생겼다”고 간증했다.서 성도와 함께 세례 받은 신현목 성도는 현재 암 투병 중으로, 많은 성도들이 신 성도의 건강을 위해 기도를 진행 중에 있었는데 이날 함께 세례를 받아 감동을 주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우리의 삶 가운데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생기고 우리의 힘으로 감당하기 힘든 일들도 있다. 그러나 주님은 주님을 구주로 고백하며 세례를 받는 주의 자녀들에게 축복해주신다”며 “오늘 세례 받은 성도들이 주님과 함께 죽고 주님과 함께 사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전했다. / 김원석 통신원
▲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 3월 29일(주일) 성도 4명을 대상으로 세례식을 진행했다.
▲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 3월 29일(주일) 성도 4명을 대상으로 세례식을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