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새 성전으로 이전
시내 중심에 위치 … “젊은층 전도에 좋은 기회”
오사카 온누리교회가 새 성전으로 이전했다. 지난달 2일(월)부터 새 성전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한 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지난 16일(목) 공사를 마치고 입당예배를 드렸다. 이날 입당예배에는 하용조 목사, 라준석 목사(총괄수석), 조정민 목사(CGNTV 대표), 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교회)를 비롯해 3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오사카 온누리교회의 성전 이전을 축하했다. 이영선 목사(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새로 이전한 오사카 온누리교회는 한국의 명동과 같은 곳”이라며 “하나님께서 일본의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덧붙여 “오사카 온누리교회는 국적, 문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모인 곳이지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하나 됨을 경험하는 귀한 공동체”라며 “지속적으로 오사카 온누리교회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전했다.오사카 온누리교회는 2000년 3월 10여 명의 성도로 시작해 9년 만에 4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이는 교회로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지난 16일 오사카 온누리교회가 새 성전에서 입당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