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새가족, 마음의 문 활짝 열다
상반기 만남의 잔치 진행 … 성경대학 본격 시작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2009년 상반기 새가족 만남의 잔치를 지난 5일(주일)에 열었다. 매년 두 차례의 새가족 만남의 잔치를 진행하고 있는 보스턴은 오랫동안 준비해온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야기로 새로운 성도들을 맞이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찬양과 율동을 하며 즐거워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새 가족들은 마음을 활짝 열었다.이기원 목사(보스턴 온누리교회)는 Acts29 비전을 설명하면서 “초대교회의 역사를 이어가는 온누리 비전교회가 될 수 있도록 같이 힘을 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잔치에 참석한 10가정의 새로운 식구들이 교회에 나온 동기와 느낌, 교회에 대해 원하는 점을 진솔하게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어 함께 웃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다.한편, 지난 주일(19일)에 보스턴 온누리교회 성경대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기독교의 기본교리’를 주제로 오민 전도사가 강의했다. 오민 전도사는 “이번 성경대학은 믿음의 뿌리를 세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우리는 영적인 가분수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성경대학은 8주간 진행된다./ 이재호 통신원
▲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5일(주일)에 진행한 2009년 상반기 새가족 만남의 잔치에 10가정의 새로운 가족들이 참석해 웃음꽃을 피웠다.
▲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5일(주일)에 진행한 2009년 상반기 새가족 만남의 잔치에 10가정의 새로운 가족들이 참석해 웃음꽃을 피웠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