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동, 부모와 자녀 하나 된 ‘7080 추억여행’
지난 주일 부모님 사랑에 감사하는 축제 열려 단동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에서 지난 주일(10일) 어버이 주일을 맞아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7080 추억여행’을 마련했다. 이날 ‘7080 추억여행’에서는 ‘나 어떡해’, ‘불놀이야’, ‘아파트’ 등 70, 80년대 부모님들이 즐겨 부르던 노래가 울려퍼졌고,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하는 게임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 중간에는 추억의 아이스케끼, 구두닦이 등이 등장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그동안 자녀들이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과 고마움의 마음을 영상으로 담아 전했다. 참석한 부모님들은 “공연을 보는 동안 학창 시절, 바로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가 다시 학생이 되고 젊음을 되찾은 것 같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강은우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