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첫 안수집사 세워
일본인 포함 5명 … 8인 세례식도 ‘감격’동경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12일과 26일 각각 세례식과 안수집사 임명식을 갖고 축복의 시간을 보냈다.지난달 12일 열린 세례식에서는 8명(일본인 4명, 한국인 2명, 유아 2명)의 성도가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왔다. 나카노 유우치 성도(동경 온누리교회)는 “이제는 예수님이 나의 구주이심을 고백한다”며 “세례를 통해 구원의 은혜를 누리게 해준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또한 지난달 26일에는 동경 온누리 창립 8주년을 기념해 창립 이후 처음으로 5명(일본인 3명, 한국인 2명)의 안수집사가 세웠다.안도 카즈키 집사(동경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시바타 미키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