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어머니 위한 축복의 자리 마련
지난 10일 어머니날 맞아 잔치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지난 10일(주일) 어머니날(Mother's Day)을 맞아 아내이자 어머니인 여성도들을 축복하는 큰 잔치를 열었다. 남성도들은 이날 식사와 공연, 영상 등 다양한 특순을 준비했다. 특히 밴드 팀의 공연과 중창단의 아내들을 위한 찬양과 워십 특순은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부 예배 후에는 꿈땅 어린이들이 만든 카네이션을 여성도들에게 직접 전달했다.이날 점심식사로 가마솥 비빔밥이 준비됐다. 모든 성도가 모여 비빔밥을 나눠 먹으며 하나됨을 간접적으로 경험했다. 식사 후 여성도들은 “기쁨과 행복을 만끽한 자리였다”고 입을 모았다. 아내이자 어머니인 여성도들을 축복하는 이날의 큰 잔치는 축복송과 김종민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 김대욱 통신원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에서 어머니날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남성도들이 준비한 축하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에서 어머니날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남성도들이 준비한 축하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