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연합의 기쁨

밴쿠버, ‘차세대의 날’·‘공동체 발대식’ 진행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 3일(주일) ‘차세대의 날’과 ‘공동체 발대식’을 진행했다. ‘차세대의 날’ 행사는 차세대 각 부서를 교회 전체에 소개하고 부모 세대와 차세대를 연결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준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는 ‘또 하나의 가족’을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면서 “교회와 가정은 인생의 기본이며 교인은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공동체”라고 강조했다. 2부 순서는 꿈땅의 워십 댄스를 시작으로 예꿈의 율동 공연과 유년부와 파워웨이브의 워십댄스 등이 펼쳐졌다. 차세대 지체들은 내일을 짊어지고 갈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율동과 노래로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공동체 발대식’에서는 요한·바울·다윗·채녈V(대청) 공동체가 출범했다. 밴쿠버 온누리는 그동안 A, B, C 3개 다락방과 채널V 공동체로 운영했다. 발대식에서 변경된 각 공동체는 공동체별로 준비한 구호를 외치고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모든 공동체가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고 연합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함유현 통신원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 3일(주일)에 차세대 각 부서를 소개하는 '차세대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동시에 새로운 이름으로 공동체 이름을 변경한 성인 공동체 발대식도 있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