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말씀의 능력 붙잡는다
‘큐티 중급세미나’‘수요 성경대학’ 성황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큐티 중급세미나와 수요 성경대학을 지난 12일(화)과 13일(수)에 각각 개강해 말씀 묵상과 성경 공부의 기쁨에 푹 빠졌다.내달 23일(화)까지 7주 동안 열리는 큐티 중급세미나는 큐티 베이직 세미나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밴쿠버 측은 “말씀 묵상의 실제적인 실습 훈련으로 성도들이 성경 말씀을 개인적으로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는 취지를 밝혔다.남성 1개 조 여성 8개 조로 40여 명의 성도들이 조별 큐티 나눔을 한 후 이상준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가 강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7주 동안 ▷묵상과 대화 ▷복음서 ▷역사서 ▷시가서 ▷서신서 ▷예언서 순으로 진행되며, 매주 지정된 본문으로 묵상과 나눔, 강의가 이어진다. 김영림 집사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더욱 깊어지고 늘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고 승리해 가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수요 성경대학은 ▷12사도 이야기 ▷No.2 행진곡 ▷성경의 맥을 잡아라를 주제로 3개 반이 동시에 개강했다. 이상준 목사, 최범석 목사, 양재경 목사가 각각 인도한다. 4개 반 모두 7주 동안 진행된다. 이상준 목사는 “말씀은 능력이다. 말씀이 마음 안에 차면 움직이고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면서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경험을 성도들 모두가 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함유현 통신원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큐티 중급세미나를 지난 12일(화)에 개강했다. 9개 조 40여 명의 성도들이 7주 동안 묵상과 나눔 실습을 하고 이상준 목사가 인도하는 강의를 듣는다.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큐티 중급세미나를 지난 12일(화)에 개강했다. 9개 조 40여 명의 성도들이 7주 동안 묵상과 나눔 실습을 하고 이상준 목사가 인도하는 강의를 듣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