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창립 6주년 감사예배
‘큐티와 일대일로 건강한 교회 성장’ 다짐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7일) 창립 6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보스턴 성도들은 한자리에 모여 보스턴 지역의 영적 회복을 바라며 세워진 교회의 역사를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새롭게 주시는 비전을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감사예배는 김석진 안수집사의 기도 ▷6주년 발자취 영상 ▷조정민 목사(CGNTV, 두란노)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조정민 목사는 ‘제자도의 삶’(요 13:34~35)을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은 변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그 사랑을 받았기에 우리도 죽기까지 사랑하며 섬기는 제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기원 목사(보스턴 온누리교회)는 “6년 전 이곳 보스턴에 사도행전적 교회가 세워졌다. 이제 보스턴 온누리는 Acts29의 비전에 따라 큐티와 일대일에 집중하는 건강한 교회로 자라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이재호 통신원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7일) 창립 6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면서 보스턴 땅에 사도행전적 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7일) 창립 6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면서 보스턴 땅에 사도행전적 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