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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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2, 수요어노인팅찬양예배 시작

13일 첫 예배 … “기드온 용사처럼 기도자 세워지길”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13일(수) 수요어노인팅찬양예배를 시작했다. 마크 최 목사(IN2 온누리교회)는 “성전의 299석의 자리와 설교자를 합치면 300명이 된다”면서 “기드온의 300 용사처럼 기도하는 영혼들이 세워지기를 선포한다”고 말했다. 수요예배의 첫 메시지를 뉴욕을 방문 중인 조정민 목사(CGNTV, 두란노)가 전했다. 조정민 목사는 뉴욕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자각시켜 주었으며,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하나님 안에서 항상 깨어 있어야 함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IN2 성도들은 조정민 목사에게 CGNTV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달 26일(주일)에 열렸던 CGNTV 후원 바자회에서 마련되었다./ 김지민 통신원

지난 13일(수)에 시작된 IN2 온누리교회 수요어노인팅찬양예배에서 조정민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지난달 26일에 열렸던 CGNTV 후원 바자에서 마련된 후원금도 전달되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