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의 열정 불태우는 앵커리지
첫 전도폭발훈련 진행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지난 4일부터 4일간 첫 전도폭발훈련을 했다. 박윤헌 목사(서빙고 전폭)를 강사로 초청해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강의는 ▷전도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 ▷전도의 자세 ▷‘Bridge to Life’ 그리기로 생동감 넘치는 복음제시를 통해 전도하는 방법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쓰기 ▷영화를 통해 우리의 인생 되돌아 보기 등으로 진행되었다. 마지막 날에는 모든 성도들을 세상에 예수님의 제자로 파송하며 안수하는 기름 부으심의 예배를 드렸다. 성도들은 매일 강하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복음의 열정이 식어지지 않도록 성령의 충만함을 간구했다.정웅규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앵커리지 성도 모두 이번 전도 훈련을 통해 전도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결단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도훈련을 계획하게 되었다”면서 “많은 성도들이 전도에 대한 열정으로 집중하며 강의를 듣고 복음의 열정을 되살리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전도폭발훈련을 마치고 훈련에 참여한 성도 모두 예수님의 제자로 세상 가운데 파송하는 예식을 했다.
전도폭발훈련을 마치고 훈련에 참여한 성도 모두 예수님의 제자로 세상 가운데 파송하는 예식을 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