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2, 약속의 땅 ‘뉴저지’에서 예배 시작
지난 17일 첫 예배 … 젊은 부부들 집중 기대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7일(주일) 뉴저지 포트리에서 새로운 예배를 시작했다. IN2 온누리는 뉴저지 예배를 개척함에 따라 맨해튼 1~3부 예배를 포함해 총 네 번의 주일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오후 2시 22분에 드리는 뉴저지 예배는 에베소서 2장 22절의 말씀에 따라 시작되었다. IN2 온누리는 그리스도의 처소가 지어짐과 같이 성도들의 믿음이 점점 성숙해져서 각 성도들이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자는 비전을 품고 뉴저지 예배를 개척했다. 이번 예배 개척은 약속이 이루어진 것이어서 더욱 뜻 깊다. IN2 온누리교회는 지난 2005년 창립 당시 뉴욕과 뉴저지를 동시에 개척했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으로 뉴저지 처소의 문을 닫았다. 당시 성도들은 뉴저지 예배가 다시 열릴 것을 기대했으며 이번에 그 약속이 이루어진 것.마크 최 목사(IN2 온누리교회)는 맨해튼 1, 2부 예배를 마치고 뉴저지로 옮겨와 설교를 하게 된다. 마크 최 목사는 “오랫동안 기도해온 뉴저지 교회가 축복을 받아 양적·질적으로 성장하고 사도행전 29장을 힘차게 써가는 교회가 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목사로서 교회를 개척하는 것은 축복인데 두 번째 개척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IN2 온누리는 유학생 중심인 맨해튼 처소와는 다르게 뉴저지 처소에는 젊은 부부들이 많이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김지민 통신원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7일(주일) 에베소서 2장 22절 말씀에 따라 뉴저지 예배를 새롭게 시작했다. 현재 IN2 온누리는 맨해튼에서 주일에 3부에 걸쳐 예배를 드리고 있다.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7일(주일) 에베소서 2장 22절 말씀에 따라 뉴저지 예배를 새롭게 시작했다. 현재 IN2 온누리는 맨해튼에서 주일에 3부에 걸쳐 예배를 드리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