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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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2, 약속의 땅 ‘뉴저지’에서 예배 시작

지난 17일 첫 예배 … 젊은 부부들 집중 기대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7일(주일) 뉴저지 포트리에서 새로운 예배를 시작했다. IN2 온누리는 뉴저지 예배를 개척함에 따라 맨해튼 1~3부 예배를 포함해 총 네 번의 주일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오후 2시 22분에 드리는 뉴저지 예배는 에베소서 2장 22절의 말씀에 따라 시작되었다. IN2 온누리는 그리스도의 처소가 지어짐과 같이 성도들의 믿음이 점점 성숙해져서 각 성도들이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자는 비전을 품고 뉴저지 예배를 개척했다. 이번 예배 개척은 약속이 이루어진 것이어서 더욱 뜻 깊다. IN2 온누리교회는 지난 2005년 창립 당시 뉴욕과 뉴저지를 동시에 개척했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으로 뉴저지 처소의 문을 닫았다. 당시 성도들은 뉴저지 예배가 다시 열릴 것을 기대했으며 이번에 그 약속이 이루어진 것.마크 최 목사(IN2 온누리교회)는 맨해튼 1, 2부 예배를 마치고 뉴저지로 옮겨와 설교를 하게 된다. 마크 최 목사는 “오랫동안 기도해온 뉴저지 교회가 축복을 받아 양적·질적으로 성장하고 사도행전 29장을 힘차게 써가는 교회가 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목사로서 교회를 개척하는 것은 축복인데 두 번째 개척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IN2 온누리는 유학생 중심인 맨해튼 처소와는 다르게 뉴저지 처소에는 젊은 부부들이 많이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김지민 통신원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7일(주일) 에베소서 2장 22절 말씀에 따라 뉴저지 예배를 새롭게 시작했다. 현재 IN2 온누리는 맨해튼에서 주일에 3부에 걸쳐 예배를 드리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