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엔젤레스, 성경 속 파노라마 탐구
지난달 27일 안광복 목사 초청 … 첫주는 ‘통독 주’로 로스엔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지난 달 27일 수요예배에 안광복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성경의 파노라마’ 강의를 진행했다.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는 이날 강의에서 “성경 전체에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이 지금도 동일하게 우리를 향하고 계신다”며 “우리를 늘 문 밖에 서서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을 기억하자”고 당부했다. 강의를 들은 성도들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는 구, 신약 전반에 대한 시대적 배경과 인물들에 대한 이해를 얻었다”, “한 편의 긴 영화를 보는 듯 성경 속 감동적인 장면들이 영상처럼 떠올랐다”, “성경 전체에 흐르는 하나님의 중심된 마음,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다양한 소감을 내놓았다. 안광국 목사(로스엔젤레스 온누리교회)는 강의 후 성도들에게 “매월 첫째 주는 ‘성경통독’의 주로 삼아 함께 시간을 내어 말씀을 읽을 것”을 권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사랑하며 묵상하기”를 권고했다. / 양근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