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축복 속 만남의 잔치 열려
지난 22일 펠로우쉽홀 … 순장들 코믹율동, 화관식 등 지난 22일(금)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 펠로우쉽홀에서 상반기 새가족 만남의 잔치가 열렸다. 오후 7시부터 시작된 이날 만남의 잔치에는 10명의 새가족 성도들이 함께 했다. 만남의 잔치는 식사와 교제, 밴드팀의 찬양, 순장들의 코믹율동, 새가족 소개, 화관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샌디에이고 성도들은 다함께 새가족들을 환영하며 축복했다. 특히 이날 1년 반 동안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를 섬기다 한국으로 돌아간 신혜정 집사가 펠로우쉽홀을 나비장식으로 예쁘기 꾸미기 위해 직접 샌디에이고로 한지를 보냄으로 정성을 표하기도 했다. 만남의 잔치를 마치며 손정훈 목사(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에 등록한 새가족 성도들을 환영하고 축복한다”며 “예수님을 친구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이윤항 통신원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지난 22일 새가족 만남의 잔치를 열어 새로 등록한 교인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지난 22일 새가족 만남의 잔치를 열어 새로 등록한 교인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