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여성들, 거룩하고 순결한 신부로
여성사역축제 ‘아름다운 영혼, 아름다운 삶’ 개최 … 4주간 열려 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한 달 동안 ‘아름다운 영혼, 아름다운 삶(beautiful spirit, beautiful life)’을 주제로 한 수요여성예배 여성사역축제를 개최했다. 아름다운 영혼과 삶의 풍성함을 나누기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3일, 아름다운 영혼(유진소 목사-말씀묵상과 성령의 능력) ▷10일, 아름다운 가정(김효선 성도-요리강습) ▷17일, 아름다운 당신(송현옥 사모(시애틀 온누리교회)-자아상회복 세미나) ▷24일, 아름다운 영성(시애틀 온누리교회 예배팀의 예배축제)의 순서로 은혜롭게 진행됐다.여성사역팀을 섬기고 있는 현승희 집사는 “이번 여성사역축제를 통해 이 땅을 살아가는 한 여성이자 하나님의 딸로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아름답게 지으셨는지에 대한 정체성을 회복했다”고 말하며 “나 자신과 우리 가정,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를 바로 세우자고 스스로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받은 은혜를 전했다. 차소연 사모는 “포틀랜드의 모든 여성들이 회복되고 살아나는 일들이 계속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여성들이 예수님의 거룩하고 순결한 신부로 세워지기를 원한다”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함께 하나 되어 사랑으로 헌신하며 섬기는 포틀랜드의 모든 마리아들을 축복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여성도가 중심이 되어 찬양과 예배, 큐티 나눔을 하는 수요여성예배, ‘이브투마리(Eve2Mary)’를 진행하고 있다. / 김대욱 통신원
포틀랜드 온누리 여성사역팀에서 5월 한 달간 여성사역축제 ‘아름다운 영혼, 아름다운 삶’을 개최했다.
포틀랜드 온누리 여성사역팀에서 5월 한 달간 여성사역축제 ‘아름다운 영혼, 아름다운 삶’을 개최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