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한 영혼 살리는 은혜’ 만끽
새 친구 초청 잔치 … “지역 전도에 최선 다한다”나고야 온누리교회 파프스 클럽(교회 학교)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하고 믿음을 가진 어린이들에게는 전도하는 습관을 길러주고자 지난 주일(31일) ‘새 친구 초청 잔치’를 열었다.이날 새 친구 초청 잔치에 참가한 40여 명의 어린이들은 하나님을 뜨겁게 예배하고 새롭게 만난 친구들과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지역의 믿지 않는 어린이 24명이 참석해 예수님을 만나는 풍성한 열매가 있었다.요시하라 목사(나고야 온누리교회)는 “사실 이번 초청 잔치를 준비하며 지역 어린이 대부분이 교회와 멀리 떨어져 살고 있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높은 참여율에 놀랐다”며 “역시 하나님은 우리의 상식과 경험을 뛰어넘어 역사 하신다”고 말했다. 요시하라 목사는 덧붙여 “한 영혼을 살리는 전도의 중요성을 가슴깊이 새기고 지역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선포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나고야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31일) 지역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하고 믿음의 어린이들에게는 전도하는 습관을 길러주고자 새 친구 초청 찬치를 열었다.
나고야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31일) 지역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하고 믿음의 어린이들에게는 전도하는 습관을 길러주고자 새 친구 초청 찬치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