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보스턴, 말씀으로 경험한 하나님 나라

문봉주 장로 초청 ‘성경의 맥을 잡아라’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2일(목)부터 5일(주일)까지 문봉주 장로의 ‘성경의 맥을 잡아라’ 세미나를 진행했다. 총 여섯 차례의 집회를 인도한 문봉주 장로는 구약과 신약의 맥 잡기, 방언기도의 유익함 등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요 6:63)를 강조한 문봉주 장로는 성경의 맥을 잡음으로써 영이시고 사랑이신 하나님을 어떻게 잘 알 수 있는지를 설명했다. 문 장로는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를 통해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살 수 있다”며 구체적인 말씀으로 증거했다. 주일 예배에서는 ‘부르심의 소망을 알자’(엡 1:17~19)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문 장로는 책을 집필하고 말씀의 교사로 서기까지 어떤 시련과 순종이 있었는지를 간증하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감격을 나눴다. 마지막 집회가 끝난 후에는 치유와 회복을 경험한 참석자들의 감사의 고백과 뜨거운 기도가 이어졌다. 이번 집회에는 보스턴 온누리 성도들뿐만 아니라 타 교회 성도들도 참석해 은혜를 누렸다. 김영주 집사는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깊고 온전하신 사랑을 경험했으며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누리는 온전한 예배자로 서는 것을 더욱 소망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박효숙 통신원

문봉주 장로는 총 여섯 차례의 집회를 인도했으며, 보스턴 온누리 성도들뿐만 아니라 타 교회 성도들도 참석해 은혜를 누렸다.

작성자  온누리